
서핑, 웨이크보드, 샌드보딩 같은 어드벤처 스포츠가 수 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호텔 내 휴식이나 음식 여행보다 더 짜릿한 어드벤처 휴가를 원한다면 시도해 볼만한 보드 스포츠가 이 곳에 있다.
서핑
뭘까? : 서핑은 “보드 스포츠의 할아버지"로 알려져 있다. 서핑은 서프보드에 올라서 갈라지는 파도 위를 타고 해안을 향해 가는 수상 스포츠이다. 서핑은 스포츠 이상으로 진화되어 어떤 이들은 삶의 형태라고도 한다.
어디서 하지? : 필리핀은 축복받은 서핑 명소가 셀 수 없이 많다. 많은 이들이게 인기 있는 수리가오 델노르테의 시아르가오 아일랜드, 카탄두안이스의 서메제스틱스 푸라란 비치, 라우니온의 산 후안 비치가 있고, 또 사마 비치, 발러, 파굿푸드, 잠발레스, 그리고 다엣도 인기가 많다. 종합적인 리스트를 보려면 웹사이트 로칼 소울(Lokal Soul): 필리핀 서핑을 확인해 보자. 필리핀의 모든 서프 명소와 휴식의 특징, 파도 방향, 파도타기에 필요한 수준 레벨 까지도 알 수 있다.
왜 해야 할까? : 서핑은 정말 재미있는 운동이어서 하고 싶은 마음을 중지할 수가 없을 것 이다. . 비록 배우기가 쉬운 스포츠는 아니지만, 시간을 할애 할수록 더욱 잘 타게 된다. 운동의 대부분은
보드 위에서 다음 파도를 타기 위해 패들링 하는 건데, 이는 탄탄한 상체를 만드는 요인이다. 서핑은 심장 혈관 운동의 좋은 본보기이며 상체뿐만 아니라 다리 근육도 멋지게 만든다. 점프 해 보자!
웨이크 보딩
뭘까? : 웨이크보드는 수상 스키와 스노우 보딩, 서핑이 합쳐진 것이다. 스키 대신 라이더는 싱글
보드 위에 사이드 웨이로 서는데, 발은 보드에 장착되어있는 바인딩으로 인해 안정되게 위치하게 된다 .가장 어려운 변형은 웨이크 스케이팅인데 라이더는 플라이우드 위의 케이블과 함께 타거나 웨이크 보드와 유사한 화이버글라스 보드를 타지만 발은 보드에 스트랩되지 않는다. 초보자는
힐에 무릎을 꿇거나 않아 있을 때 안정되게 하는 니보딩과 함께 시작하는 것이 좋다. 보드는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기울여 방향을 조종한다 니보딩은 상대적으로 배우기가 쉽다...
대부분의 라이더들은 부표 사이에서 방향 급 전환의 하나인 스워빙이나 타이어링 하기 전에 호수를 한두 바퀴 돌 수 있을 만큼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웨이트 쉬프트를 익숙할 정도로 배우고 나면 호수를 따라 타던 보드나 워터스키에서 실제로 웨이크보딩이나 워터스키로 레벨 승급 할 수 있게 된다.
어디서 하지? : 웨이크 보드는 국제적인 행사와 토너먼트가 지난 수년간 개최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이블 웨이크보드 파크 - CWC(Camsur Watersports Complex) 때문에 카마리네수르(Camarines Sur)와 동의어가 되었다.
이 거대한 케이블 파크는 스릴을 찾는 이들에게 4.5 헥타르 규모의 인공 호수를 시속 20 - 65km의 스피드로 오버헤드 케이블에 달려 장애물을 조정하며 물살을 가르며 달리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웨이크보드를 위한 필리핀 내 다른 장소로는 엔젤리스의 클락 웨이크보드 파크, 칼라타간의 라고데오로 리조트, 바탕가스, 다나오의 다나산 에코어드벤처 파크, 세부 그리고 다바오의 DECA 웨이크보드 파크가 있다.
추운 계절인 가을과 겨울 때문에 일년 중 단 몇 개월 밖에 웨이크보딩 설비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미국이나 유럽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필리핀은 일년 내내 개방된다!
왜 해야 하지? : 처음에는 좀 무서워 보일 수 있지만, 일단 기본기를 파악하고 나면 쉽게 배울 수 있고 재미를 느낄 것이다. 물 위의 활공은 환상적인 즐거움과 순간의 짜릿한 느낌을 준다. 다른 익스트림 스포츠와는 달리 웨이크보딩은 어린이와 노인에게 조차 상대적으로 안전한 운동이다. 상당한 수준의 균형 잡힌 신체가 필요하다(특히 튼튼한 팔). 만일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면 풀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정도가 되기 전 균형을 유지하는 기간 동안 몇 번은 와이프 아웃을 할 것이다.
샌드 보딩
뭘까? : 샌드보딩은 스노우보딩과 비슷하지만 눈 대신 모래 사구를 타는 또 다른 레크리에이션 보드 스포츠이다. 샌드보딩은 보드 위에 두발을 스트랩한 후 모래 언덕을 타고 내리거나 건너는데, 어떤 샌드보더들은 보드를 바인딩 하지 않고 타기도 한다. 보드 위에 앉거나 혹은 안고 균형을 유지하는 두 가지 방법 중 선택할 수 있다.
샌드보딩에 사용되는 보드는 일반적으로 호마이카와 라미네이팅된 플라이우드로 된 것이나 라미넥스 기반으로 된 것이 있다. 보드 바닥은 모래 위를 쉽게 미끄러져 내릴 수 있도록 왁스 칠이 되어있다. 라이더들은 가파르게 경사진 모래 언덕을 내릴 때 반드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어디서 하지? : 이 익스트림 스포츠는 아드레닐린 정키와 트레블/어드벤처 서클들이 북 쪽으로 향하게 됐는데 그 이후 라파즈 샌드듄, 일로코스 노테에서 소개가 되었다.
왜 해야 하지? : 샌드보딩은 놀라운 즐거움과 타고 내릴 때 순간적은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한다. 스노우보딩이나 스케이드보딩 경혐이 없어도 되며, 모래 위에 떨어져 내려도 전혀 아프지 않은 이 스포츠는 시도 해 볼만하다. 주요 운동은 언덕을 올라가는 것과 내려온 후 보드를 들고 가는 것이다.
모래 사구가 상가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수분 유지를 할 수 있는 물을 준비하여 가는 것이 좋다. 스릴추종자나 아드레날린 정키라면 반드시 시도해야 할 확실한 머스트-트라이다.
go to top page
|